2017 INTERNATIONAL SOUND ART FESTIVAL

MULLAE RESO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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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제사운드아트창작페스티벌 - 문래공진

2017 국제사운드아트 창작페스티벌 <문래공진>에서는 기존의 사운드아트창작워크숍의 제7회 행사인   <문래공진7(Mullae Resonance) Ⅶ>을 비롯해 주한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이 후원하는 영국과 한국 아티스트들의 사운드와 도예의 만남 전시인 <Made in Korea>, 즉흥/실험음악 공연장 및 레코딩 공간인 ‘닻올림’ 주관 국내외 사운드아티스트 즉흥공연 <닻올림픽>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약 2주간에 걸친 대규모 사운드아트 페스티벌로 진행된다.

창작워크숍은 2명의 해외 사운드아티스트들과 함께 진행된다. 현재 런던에서 활동하고 있는 설치작가 겸 즉흥음악가 ‘리에 나카지마(Nakajima Rie, 일본)’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일상의 사물들을 사용하여 사운드를 창작하는 워크숍’을 진행하고, 즉흥 보컬리스트 ‘필 민튼(Philip Watcyn, 영국)’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각자의 목소리를 새로운 방식으로 발견하고 함께 음악을 만들어가는 ‘보이스 합창워크숍’을 진행한다.

두 명의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총 2회의 워크숍 이후에는 워크숍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발표공연도 진행된다.